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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22

오늘(11월 6일) 저녁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안철수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회동이 있었습니다. 오늘(11월 6일) 저녁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안철수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회동이 있었습니다. 회동 전 안철수 후보의 공개대화 발언 전문과 회동 후 대변인 브리핑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회담 종료 후, 조광희 비서실장이 직접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합니다. 1. 11월 6일 오후 6시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오늘 양쪽 담당 기자 분들이 합치니까, 단일화가 되니까 정말 대한민국 모든 기자 분들이 모이신 것 같습니다. 낯익은 얼굴 분들도 있으시고, 처음 보는 분들은 아마 문 후보님 담당 기자 분들이신 것 같은데 계속 같이 얼굴들 뵐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선 시간 내 주신 문 후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오늘 만남이 민생을 살피는 새로운 정치의 첫걸음이 되고자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새로운 정치와.. 2012. 11. 7.
<광해문 칼럼 "투표시간의 연장은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신문의 여러기사를 보면 "투표시간의 연장"에 대한 기사를 많이 접해볼 수 있다. 투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존속되어 있는 국민들의 대표적인 참정권이다. 선거연령은 만19세 이상이고 "대한민국은 죄수나 의식불명등으로 판단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정된자, 선거범죄자등에 대하여 선거권을 제한하고 있다."이라는 특별한 제재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구든지 투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야권 및 새누리당 비주류 측에서는 "투표시간을 늘리는 것은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 지방선거, 대통령선거등 공식적인 선거는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6시 부터 오후6시까지 현행 임시공휴일 로 규정되고 있는데 과연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른 투표시간이 참정권을 보장하고 있.. 2012. 11. 5.
<< 한홍구 교수가 쓴 ‘정수장학회 강탈’의 전말 >>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에게 가장 두려운 사람 몇을 꼽게 한다면? >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에게 가장 두려운 사람 몇을 꼽게 한다면? 빼기 어려운 인물 하나는 정치권이 아닌 학계에 있다.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다. 2005년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에서 정수장학회 문제를 조사한 한 교수는 지금 ‘독재유산 정수장학회 해체와 독립정론 부산일보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자료와 증언들로 무장한 그가 란 책으로 박 후보와 그 아버지의 책임을 묻고 나섰다. 그것도 10월26일이라는 의미심장한 날에 출간했다. 이 책은 ‘정수장학회 통사’라고 불러도 좋다. 정수장학회의 뿌리 격인 부일장학회의 설립자 김지태의 출생(1908년)부터 오늘날의 정수장학회 사회환원 운동까지 100년 넘는 세월을 다룬다. 핵심은 역시 .. 2012. 11. 3.
안철수가 전세계를 지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리! 국민과 함께~~~ 이제 혁명밖에 없다~~~ 오로지 혁명을 해서 전세계를 대한민국이 천년동안 지배를 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정확한 해법을 제시해서 현실적인 방법으로 과연 어떻게 전 세계를 천년동안 지배를 할지를 이제 서서히 말해 보겠다... 이것을 안철수가 반드시 실현을 시켜내야 하리~~~ 않그러면 반드시 노무현처럼 그렇게 실패를 해서 나같은 세력에게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안타까움이 있을 것이다... 오로지 야망가의 법칙은 자신이 때가 아니기에 그 때를 기다리면서 준비에 준비를 하면서 과연 누가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적격인지를 간파를 해서 밀어주는 것이다... 솔직히 안철수도 많은 부족함이 있지만 부족하기에 조심성이 있고 아직까지는 약소국은 대한민국에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면은 주변국가에서 경계를 하기에 아직 때가 아.. 2012. 10. 18.